⊙앵커: 중국 훈춘과 러시아 자루비노를 잇는 백두산 뱃길관광객이 교통편과 편의시설 등의 부족으로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동춘항운은 첫 출항했던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1만 5600여 명이었던 관광객 수가 올 들어 같은 기간에 3600여 명으로 지난해의 4분의 1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춘천이었습니다.
백두산 뱃길 관광객 감소
입력 2001.09.17 (19:00)
뉴스 7
⊙앵커: 중국 훈춘과 러시아 자루비노를 잇는 백두산 뱃길관광객이 교통편과 편의시설 등의 부족으로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동춘항운은 첫 출항했던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1만 5600여 명이었던 관광객 수가 올 들어 같은 기간에 3600여 명으로 지난해의 4분의 1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춘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