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의 한강다리 17곳 가운데 차량의 통행 속도가 가장 느린 곳은 한강대교이고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은 영동대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한나라당 이민배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전체 한강다리 17곳 가운데 13곳을 조사한 결과 자동차의 평균운행속도가 가장 느린 곳은 한강대교로 평균시속 20km였으며 가장 빠르게 건널 수 있는 다리는 원효대교로 평균시속이 60km였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차량 통행량은 영동대교가 16만 5100대로 가장 많았고 잠수교가 3만 5000대로 가장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