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 입장권 2차 판매가 순조롭게 시작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 2차판매에서는 내년 5월 31일 상암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전 판매분 8142장이 18분만에 매진되는 등 빠른 판매속도를 보였습니다.
6월 14일 인천에서 열리는 우리나라의 예선 마지막 경기도 매진됐고 부산과 대구의 우리나라 경기도 판매율이 높았습니다.
이번 2차 판매는 주택은행 본지점과 우체국 그리고 인터넷 사이트 ticket.2002worldcup.korea.org를통해 오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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