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대전시 갈마동 지하차도에서 경유를 실은 탱크로리가 뒤집혀 운전자 41살 강 모 여인이 다치고 기름 2백여 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소방서와 구청 공무원들이 나서 교통을 통제하고 흡착포를 설치해 기름 오염 확산 방지에 나섰으나 일부는 근처 하천으로 유입됐습니다.
또 사고처리를 위해 교통이 통제되면서 이 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2시간여 동안 극심한 체증으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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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탱크로리 전복 기름 유출
입력 2001.09.17 (19:11)
단신뉴스
오늘 오후 5시쯤 대전시 갈마동 지하차도에서 경유를 실은 탱크로리가 뒤집혀 운전자 41살 강 모 여인이 다치고 기름 2백여 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소방서와 구청 공무원들이 나서 교통을 통제하고 흡착포를 설치해 기름 오염 확산 방지에 나섰으나 일부는 근처 하천으로 유입됐습니다.
또 사고처리를 위해 교통이 통제되면서 이 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2시간여 동안 극심한 체증으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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