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한국개발연구원장은 `내년 2분기에야 우리경제가 본격 회복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강원장은 오늘 오전 케이블TV 뉴스전문채널인 YTN에 출연해 `우리경제가 3분기에는 1% 미만 성장할 가능성이 있고, 4분기에도 소폭 성장에 그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정부가 2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때가 됐다`며 `5조원 규모의 2차 추경예산을 편성할 경우 국내총생산(GDP)은 0.9% 포인트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강원장은 `이번 테러사태로 미국 경제는 3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에 머물고 4분기에 회복될 가능성도 회의적이지만 경제외적인 사건인만큼 그 영향이 내년까지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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