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 경찰서는 오늘 친동생을 감금한 뒤 실신시키고 아버지가 물려 준 유산의 매각 대금 가운데 동생 몫을 빼앗은 혐의로 서울 부암동 49살 권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다.
권 씨 등은 지난 달 28일 서울의 부암동 모 인테리어 사무실로 동생 46살 권모 씨를 유인한 뒤 전기충격기로 실신시키고 유산으로 함께 물려받은 상가 매각 대금 4억 천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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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 감금하고 유산 매각 대금 빼앗아
입력 2001.09.17 (19:51)
단신뉴스
서울 서대문 경찰서는 오늘 친동생을 감금한 뒤 실신시키고 아버지가 물려 준 유산의 매각 대금 가운데 동생 몫을 빼앗은 혐의로 서울 부암동 49살 권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다.
권 씨 등은 지난 달 28일 서울의 부암동 모 인테리어 사무실로 동생 46살 권모 씨를 유인한 뒤 전기충격기로 실신시키고 유산으로 함께 물려받은 상가 매각 대금 4억 천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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