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청은 오늘 서울 지하철 파업이후 업무에 복귀한 동료들을 폭행한 노조원 72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15명을 구속하고 42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나머지 10여명에 대해선 계속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와는 별도로 어제 자수한 노조 대의원 120여명을 조사해 13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를 불구속 처리하거나 보강수사후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명동성당에서 농성중인 지하철 노조 간부 등 130여명이 이번 파업을 주도한 것으로 보고 이들에 대한 조기 검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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