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날씨입니다.
아직도 한낮의 햇살은 따갑습니다.
그러나 내일 대륙에 있는 찬공기덩어리가 들어오면서 기온이 조금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서울에는 한낮의 기온이 27.8도였지만 내일은 25도, 모레도 25도로 앞으로는 완연한 가을냄새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오늘 북쪽을 지나가는 낮은 구름들이 지나가면서 중부지방으로는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 구름대는 내일쯤이면 완전히 동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태풍 나리는 타이완에 상륙해서 이 타이완쪽으로는 아주 많은 비를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우리나라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도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3도에서 20도 분포로 오늘보다 1, 2도 정도 내려가겠습니다.
그리고 낮기온도 서울이 25도 등 전국이 24도에서 29도 분포로 오늘보다 2, 3도 정도 내려가면서 한낮에도 조금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에서 2, 3m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흘 정도는 해수면이 높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 계신 분들은 침수피해 입지 않도록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한 주 동안에는 비소식 없는 상태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저녁 8시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