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만주와 북한의 일부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솔붓꽃이 남한에서는 해방 이후 처음으로 대전에서 발견됐습니다.
대전 목원대학교 심정기 교수는 오늘 대전시 근교의 한 야산에서 솔붓꽃 50여 포기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솔붓꽃은 보통 4월과 5월에 솔잎을 닮은 흰색의 무늬가 촘촘히 박혀 있는 보라색꽃이 피며 잎은 35㎝까지 자랍니다.
(끝)
희귀식물 `솔붓꽃 군락지 첫 발견(대전)
입력 1999.04.30 (16:28)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만주와 북한의 일부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솔붓꽃이 남한에서는 해방 이후 처음으로 대전에서 발견됐습니다.
대전 목원대학교 심정기 교수는 오늘 대전시 근교의 한 야산에서 솔붓꽃 50여 포기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솔붓꽃은 보통 4월과 5월에 솔잎을 닮은 흰색의 무늬가 촘촘히 박혀 있는 보라색꽃이 피며 잎은 35㎝까지 자랍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