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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통첩 시한 3일의 의미
    • 입력2001.09.17 (21:00)
뉴스 9 200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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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이 이번에 사흘 시한의 최후 통첩을 보낸 것은 전쟁시작을 알리는 의미와 함께 전쟁 책임을 탈레반에 돌리려는 명분축적용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춘범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이 사흘의 시한을 준 것은 먼저 테러행위에 대한 보복공격의 시작 시간을 알리는 사실상의 최후통첩입니다.
    미국은 사흘이 지나도 동시다발 테러의 배후로 지목한 오사마 빈 라덴을 넘겨주지 않을 경우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파월(미 국무장관): 테러범의 근거지와 테러범을 숨겨주고 지원한 세력들을 모두 분쇄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자: 미국은 이와 함께 탈레반에게 전쟁을 피할 수 있는 사흘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선전포고에 앞서 전쟁의 책임을 탈레반에게 돌릴 수 있는 명분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 국제 사회의 지지를 확실히 담보하기 위해 빈 라덴이 테러의 배후라는 확증을 잡기 위한 시간벌기라는 측면도 있습니다.
    ⊙블레어(영 총리): 누가 책임이 있는지 확증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자: 사흘의 시한은 이와 함께 미국이 이용할 파키스탄의 공군기지에 위성통신 장비를 설치하는 등 공격준비를 갖추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군은 파키스탄의 퀘타와 페샤르 공군기지를 이용해 아프가니스탄을 폭격할 것이라고 외신들이 전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신춘범입니다.
  • 최후통첩 시한 3일의 의미
    • 입력 2001.09.17 (21:00)
    뉴스 9
⊙앵커: 미국이 이번에 사흘 시한의 최후 통첩을 보낸 것은 전쟁시작을 알리는 의미와 함께 전쟁 책임을 탈레반에 돌리려는 명분축적용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춘범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이 사흘의 시한을 준 것은 먼저 테러행위에 대한 보복공격의 시작 시간을 알리는 사실상의 최후통첩입니다.
미국은 사흘이 지나도 동시다발 테러의 배후로 지목한 오사마 빈 라덴을 넘겨주지 않을 경우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파월(미 국무장관): 테러범의 근거지와 테러범을 숨겨주고 지원한 세력들을 모두 분쇄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자: 미국은 이와 함께 탈레반에게 전쟁을 피할 수 있는 사흘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선전포고에 앞서 전쟁의 책임을 탈레반에게 돌릴 수 있는 명분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 국제 사회의 지지를 확실히 담보하기 위해 빈 라덴이 테러의 배후라는 확증을 잡기 위한 시간벌기라는 측면도 있습니다.
⊙블레어(영 총리): 누가 책임이 있는지 확증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자: 사흘의 시한은 이와 함께 미국이 이용할 파키스탄의 공군기지에 위성통신 장비를 설치하는 등 공격준비를 갖추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군은 파키스탄의 퀘타와 페샤르 공군기지를 이용해 아프가니스탄을 폭격할 것이라고 외신들이 전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신춘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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