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하고 있는 최남옥이 여자부 예선 이틀째 단거리경기에서 686점을 쏴 합계 1천362점으로 예선을 1위로 통과했습니다.
박성현과 김경욱 최진도 3,4,5위를 기록했고,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하는 여자단체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16강전에 직행했습니다.
남자부에서도 연정기가 2위,이창환,박경모,김원섭이 각각 3,6,9위에 올라 예선을 쉽게 통과했습니다.
(끝)
세계양궁선수권대회 한국 남녀 손쉽게 64강 안착
입력 2001.09.17 (21:11)
단신뉴스
베이징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하고 있는 최남옥이 여자부 예선 이틀째 단거리경기에서 686점을 쏴 합계 1천362점으로 예선을 1위로 통과했습니다.
박성현과 김경욱 최진도 3,4,5위를 기록했고,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하는 여자단체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16강전에 직행했습니다.
남자부에서도 연정기가 2위,이창환,박경모,김원섭이 각각 3,6,9위에 올라 예선을 쉽게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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