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지역에서 음주와 흡연,폭행 등 각종 탈선행위를 저질로 적발된 중고생이 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지난 한 해 동안 탈선행위로 적발된 중고생이 전체 학생의 1.3%인 9천2백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는 음주와 흡연이 4천5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폭행과 상해가 천6백여 명, 그리고 가출이 천여 명 등입니다.
적발된 학생 가운데 2백20여 명은 퇴학 처분됐고 나머지는 정학 등의 학사 징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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