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역의 재해율이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인지방노동청이 밝힌 산재 발생 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경인지역의 재해자수는 만 5백여 명에 사망자는 2백30여 명으로 재해율이 0.45%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재해율보다 0.07% 포인트가 높고 지난해 같은 기간의 재해율보다는 0.06% 증가한 것입니다.
경인지역의 재해율은 지난 99년보다 지난해에 소폭 감소했으나 올해 또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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