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스터<영국> AP=연합뉴스) 어제 영국 남서부의 글로스터셔 전문대학에서 10대의 괴한이 수업이 진행중인 교실에 권총으로 세발의 총탄을 발사한뒤 달아났습니다.
총격 당시 교실에는 18명의 여학생이 있었으나 총탄이 빗나가 사상자는 없었으며 괴한은 창문을 통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 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보이는 16살의 청년을 용의자로 붙잡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지난 96년 던블레인의 한 유치원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16명이 숨진이후 총기의 소지를 엄격히 제한해 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