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발생한 미국 뉴욕과 워싱턴 테러에 대한 미국 정부의 보복에서 이라크도 주요 공격 목표일 가능성이 있다고 이라크의 한 일간 신문이 경고했습니다.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장남 우다이가 발행하는 일간지 바벨은 미국의 공격 대상 목록에서 이라크가 상위에 올라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미국 정부가 아프가니스탄이 미국 보복 공격의 주 목표라고 밝히고 있는 것은 북한과 이란,수단, 시리아 등 미국이 테러 지원국으로 꼽고 있는 다른 나라에 대한 공격에서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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