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야간에 빌딩에 침입해 사무실 금고를 부수고 거액을 빼낸 혐의로 20살 김모씨등 오토바이 폭주족 2명을 구속하고 강도행각에 가담한 다른 7명을 수배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9년 6월 18일 새벽 서울 수표동 모빌딩에 침입해 경비원 2명을 흉기로 위협한 뒤 이 건물의 사무실 17곳에 들어가 현금 등 1억5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김씨등은 또 지난해 5월부터 모두 15차례에 걸쳐 빈집과 상점등에 침입해 천6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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