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미국 테러 사건의 배후자로 지목받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을 법정에 세우기를 바라고 있으며 생사 여부는 상관없다고 조지 W.부시 미국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오늘 미 국방부를 방문해 기자회견을 열고 빈 라덴의 죽음을 보기를 원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와 함께 아프가니스탄이 빈 라덴에게 은신처를 제공하고 있는 데 따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미국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종류의 전쟁과 적을 마주하고 있다`며 `그들의 조직망은 광범위하고 규칙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