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뉴욕 월스트리트 정상화
    • 입력2001.09.18 (06:00)
뉴스광장 2001.09.18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세계무역센터 테러사건 이후 처음으로 월스트리트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오늘 정상 출근했습니다.
    뉴욕시는 점차 정상을 되찾아가는 모습입니다.
    박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테러사건으로 접근이 통제됐던 뉴욕 월 스트리트가 오늘 처음으로 일반인들에게 통행이 허용됐습니다.
    월가에 직장을 둔 뉴욕시민들은 사고 일주일 만에 첫 출근에 나섰습니다.
    ⊙뉴욕시민: 1km나 걸어서 왔어요.
    모두 조금 늦더라도 일하러 올 수 있을 것입니다.
    ⊙기자: 그 동안 월가 주변에서 운행이 완전히 중단됐던 지하철도 오늘부터는 거의 모든 구간에서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출입이 허용된 월 스트리트는 출근하는 시민들로 오랜만에 활기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그 동안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중단했던 야구경기와 미식축구 등 대부분의 프로경기도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마이크 피아자(뉴욕 매츠 포수): 우리가 테러를 두려워하면 테러리스트가 이기는 것입니다.
    ⊙기자: 극장가, 유흥가가 밀집돼 있는 타임스퀘어를 찾는 사람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폐허가 된 세계무역센터의 복구 작업을 주도하기 위해 특별한 권한이 주어진 재건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뉴욕에서 KBS뉴스 박종훈입니다.
  • 뉴욕 월스트리트 정상화
    • 입력 2001.09.18 (06:00)
    뉴스광장
⊙앵커: 세계무역센터 테러사건 이후 처음으로 월스트리트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오늘 정상 출근했습니다.
뉴욕시는 점차 정상을 되찾아가는 모습입니다.
박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테러사건으로 접근이 통제됐던 뉴욕 월 스트리트가 오늘 처음으로 일반인들에게 통행이 허용됐습니다.
월가에 직장을 둔 뉴욕시민들은 사고 일주일 만에 첫 출근에 나섰습니다.
⊙뉴욕시민: 1km나 걸어서 왔어요.
모두 조금 늦더라도 일하러 올 수 있을 것입니다.
⊙기자: 그 동안 월가 주변에서 운행이 완전히 중단됐던 지하철도 오늘부터는 거의 모든 구간에서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출입이 허용된 월 스트리트는 출근하는 시민들로 오랜만에 활기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그 동안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중단했던 야구경기와 미식축구 등 대부분의 프로경기도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마이크 피아자(뉴욕 매츠 포수): 우리가 테러를 두려워하면 테러리스트가 이기는 것입니다.
⊙기자: 극장가, 유흥가가 밀집돼 있는 타임스퀘어를 찾는 사람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폐허가 된 세계무역센터의 복구 작업을 주도하기 위해 특별한 권한이 주어진 재건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뉴욕에서 KBS뉴스 박종훈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