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대변인 성명을 통해 안정남 건설교통부 장관의 동생이 무안공항 활주로 공사 골재 공급업체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강하다며 감사원에 즉각적인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통상적으로 2~3개 업체와 복수계약을 맺는 골재공급업체의 관례를 깨고 1개 업체와 수의계약을 맺은점, 또 공사현장 근처에 단가가 훨씬 싼 업체가 있는데도 굳이 멀고도 비싼 업체와 계약을 한 점 등은 특혜 의혹을 받기에 충분한 것이라며 철저한 감사를 통해 진상이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