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와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가 오늘 DJP 공조파기 이후 처음으로 조찬 회동을 갖고 양당간에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국회 운영등에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두사람은 또 대북문제는 국민의 동의를 얻어 추진해야 하며 서둘러서는 안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북한에 대한 자금 지원의 경우도 반드시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미국의 테러문제와 관련해 두 사람은 이번 참사는 전세계의 문제로 당연히 여야를 떠나 초당적으로 협력을 아껴서는 안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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