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애인더스 이용호 회장의 정관계 로비 의혹에 대해서 검찰이 전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구속된 이용호 회장이 정치권과 검찰 고위직 인사들을 상대로 로비를 펼쳐왔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로비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에 나서 오늘부터 연루자에 대한 조사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서 지난해 이용호 씨의 수사라인에 서 있던 당시 서울 지검장과 서울지검 3차장, 특수 2부장에 대해 검찰의 자체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고, 이 씨를 변호했던 김태정 전 검찰총장도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