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세계무역센터 테러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지금까지 201명으로 집계됐고 5천422명이 실종자로 접수됐습니다.
줄리아니 뉴욕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사망자 수가 신원이 확인된 135명을 포함해 201명으로 늘었고,실종 신고된 사람도 5천97명에서 5천422명으로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줄리아니 시장은 또, 상황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생존자를 찾을 가능성을 버릴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수색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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