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 대참사의 배후 조종자로 지목되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을 찾기 위해 미국의 첩보 인공위성들이 동원되고 있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보도했습다.
'비밀 정보 위성'이라고 불리는 첩보 인공위성들은 무전과 휴대폰 통신을 감청하는 것이 기본 임무이지만, 고해상도의 사진촬영 기능도 갖고 있기 때문에 빈 라덴을 찾는 데 활용되고 있다고 BBC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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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방송, 첩보 위성으로 빈 라덴 은거지 수색
입력 2001.09.18 (10:12)
단신뉴스
미국 테러 대참사의 배후 조종자로 지목되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을 찾기 위해 미국의 첩보 인공위성들이 동원되고 있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보도했습다.
'비밀 정보 위성'이라고 불리는 첩보 인공위성들은 무전과 휴대폰 통신을 감청하는 것이 기본 임무이지만, 고해상도의 사진촬영 기능도 갖고 있기 때문에 빈 라덴을 찾는 데 활용되고 있다고 BBC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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