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세계무역센터 테러사건과 관련해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던 36살 김경희 씨가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돼 실종 처리된 교민이 16명에서 15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미 국방부가 발표한 펜타곤 테러사건으로 실종된 백 24명의 국방부 직원 명단에 한국계 미국인인 24살 박진선 육군 행정보좌관이 포함돼 이번 테러 사건으로 숨진 교민은 한인은 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와함께 그동안 뉴욕 테러사건으로 병원에 입원중이던 한인 환자 14명은 모두 퇴원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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