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서부 내륙의 부르키나파소가 17세 이하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서 강호 스페인을 꺾고 조 선두에 올랐습니다.
부르키나파소는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열린 예선 C조 2차전에서 전반 41분 윌프리에드가 결승골을 터트려 스페인에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부르키나파소는 1승 1무를 기록해 승점 4점으로 C조 단독 선두로 나섰고 스페인은 1점차로 2위에 올랐습니다.
말라바에서 열린 D조 경기에서는 코스타리카가 파라과이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승점 6점으로 선두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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