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형곤 씨가 시설 자금등을 투자했는데도 투자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며 오모 씨등을 상대로 식당영업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 지방법원에 냈습니다.
김씨는 신청서에서 지난 7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오씨 등이 사업에 어려움을 겪자 동업 계약을 맺고 5천여 만 원을 투자해 새로 시설을 고치고 홍보도 해줘 식당이 성업을 이루게 됐지만 오씨 등이 투자금 반환을 거부하자 영업금지 가처분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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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곤씨, 동업자 상대 가처분신청
입력 2001.09.18 (10:32)
단신뉴스
개그맨 김형곤 씨가 시설 자금등을 투자했는데도 투자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며 오모 씨등을 상대로 식당영업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 지방법원에 냈습니다.
김씨는 신청서에서 지난 7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오씨 등이 사업에 어려움을 겪자 동업 계약을 맺고 5천여 만 원을 투자해 새로 시설을 고치고 홍보도 해줘 식당이 성업을 이루게 됐지만 오씨 등이 투자금 반환을 거부하자 영업금지 가처분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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