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들이 탈영과 자살 기도 등 부대생활에 적응 하지 못한 사례가 최근 3년간 천여명에 이른다고 국회 행정자치 위원회 원유철 의원이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를 인용해 밝혔습니다.
원유철 의원은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99년부터 올 6월까지 부대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전,의경들은 천 145명으로 나타났고 이가운데 876명이 탈영을 했고 37명은 자살 하거나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원유철 의원은 최근 3년간 천 5백여건이나 발생한 부대 내부의 폭력이 부적응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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