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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추석 종합 대책 확정
    • 입력2001.09.18 (11:2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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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9일부터 재난,재해 예방시스템을 24시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추석종합대책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이 강화되고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전국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며 가용 경찰력이 모두 동원돼 민생침해 사범 단속에 나섭니다.
    정부는 또 이달말까지를 천 5백 83억원에 이르는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지방노동관서에 특별기동반을 설치해 체불임금 해소를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2달 이상 임금이 체불된 사업장 근로자에게는 한사람 앞에 500만원 이내에서 생계비를 빌려 주고 도산한 사업장의 퇴직근로자에게는 임금채권보장기금으로 체불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정부는 이와 함께 전국의 응급의료기관과 보건소에 각각 24시간 비상진료체제와 비상 방역근무체제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는 제수용품 등 성수품 공급을 평상시보다 최고 2.6배까지 늘리고 주요서비스 요금은 중점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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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추석 종합 대책 확정
    • 입력 2001.09.18 (11:29)
    단신뉴스
정부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9일부터 재난,재해 예방시스템을 24시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추석종합대책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이 강화되고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전국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며 가용 경찰력이 모두 동원돼 민생침해 사범 단속에 나섭니다.
정부는 또 이달말까지를 천 5백 83억원에 이르는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지방노동관서에 특별기동반을 설치해 체불임금 해소를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2달 이상 임금이 체불된 사업장 근로자에게는 한사람 앞에 500만원 이내에서 생계비를 빌려 주고 도산한 사업장의 퇴직근로자에게는 임금채권보장기금으로 체불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정부는 이와 함께 전국의 응급의료기관과 보건소에 각각 24시간 비상진료체제와 비상 방역근무체제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는 제수용품 등 성수품 공급을 평상시보다 최고 2.6배까지 늘리고 주요서비스 요금은 중점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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