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속도 측정기의 과속 차량 평균 인식률이 70%에 미치지 못해 과속 차량 10대 가운데 3대가 빠져나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민주당 원유철의원은 지난해 경찰청과 도로교통안정관리공단이 실시한 무인속도측정기 검정 결과 전국에 설치된 254대의 무인속도측정기의 과속차량 평균 인식률은 69%에 불과했고 157대는 기준치인 80%에 미치지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원유철의원은 특히 경남지역의 무인속도측정기 인식률은 평균 50%에 불과했고 서울과 경기도,부산등은 60%로 나타났으며 사고다발지역인 자유로의 경우에는 인식률이 15.5%밖에 안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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