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피로연에서 식사를 한 하객들이 집단으로 설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6일 전북 남원시 하정동의 모 음식점에서 가오리 회등 피로연 음식을 먹은 하객 23명이 복통과 함께 설사 증세를 보여 이 가운데 11명은 남원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환자와 식당 종업원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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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집단 설사환자 발생
입력 2001.09.18 (11:56)
단신뉴스
결혼식 피로연에서 식사를 한 하객들이 집단으로 설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6일 전북 남원시 하정동의 모 음식점에서 가오리 회등 피로연 음식을 먹은 하객 23명이 복통과 함께 설사 증세를 보여 이 가운데 11명은 남원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환자와 식당 종업원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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