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남자인 성정체성 혼란자가 살인의 유력한 용의자로 52일 만에 검거됐습니다.
경남 창원 중부경찰서는 오늘 지난 7월 25일 창원시 중앙동 모오피스텔에서 41살 김모 여인을 살해한 혐의로 부산시 괘법동 31살 박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여장 남자인 박씨는 소주방을 운영하는 김 여인에게 종업원으로 써 줄 것을 요구하다 김 여인이 여장 남자라며 모욕을 준데 앙심을 품고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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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체성 혼란 남자, 살인 용의자로 검거
입력 2001.09.18 (11:58)
단신뉴스
여장 남자인 성정체성 혼란자가 살인의 유력한 용의자로 52일 만에 검거됐습니다.
경남 창원 중부경찰서는 오늘 지난 7월 25일 창원시 중앙동 모오피스텔에서 41살 김모 여인을 살해한 혐의로 부산시 괘법동 31살 박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여장 남자인 박씨는 소주방을 운영하는 김 여인에게 종업원으로 써 줄 것을 요구하다 김 여인이 여장 남자라며 모욕을 준데 앙심을 품고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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