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연예인의 출연료를 상습적으로 뜯어 온 매니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서울 역삼동 40살 안모 씨를 폭력행위 등에 관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인기탤런트인 26살 이모 양이 무명시절이던 지난 98년 매니저로 일하면서 맺은 성관계를 빌미로 지난 3년 동안 이 양을 수시로 폭행하고 이 양이 받은 출연료와 광고출연료 가운데 3억여 원을 뜯어 온 혐의를 받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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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연예인 출연료 뜯어 온 매니저 검거
입력 2001.09.18 (13:46)
단신뉴스
인기연예인의 출연료를 상습적으로 뜯어 온 매니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서울 역삼동 40살 안모 씨를 폭력행위 등에 관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인기탤런트인 26살 이모 양이 무명시절이던 지난 98년 매니저로 일하면서 맺은 성관계를 빌미로 지난 3년 동안 이 양을 수시로 폭행하고 이 양이 받은 출연료와 광고출연료 가운데 3억여 원을 뜯어 온 혐의를 받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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