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어난 테러 참사로 전세계 62개국의 5천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미국 국무부가 어제 밝혔습니다.
외국인 희생자 중 영국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블레어 영국 총리는 이번 테러로 영국 국민이 최대 300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 단일 사건으로는 2차 대전 이후 가장 많은 희생자 수라고 말했습니다.
독일 관계자는 200명 이상의 독일 국민이 실종됐다고 밝혔고 러시아 외교관들은 자국민 117명이 사망한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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