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로 매출전표를 작성해 카드할인을 하는 수법으로 3억여 원을 가로챈 30대 여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오늘 서울 염리동 38살 손모 씨를 여신 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씨는 지난 1월부터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의 신용카드 번호와 비밀번호 등을 받아 허위 매출전표를 작성하는 수법으로 700여 차례에 걸쳐 30억여 원을 불법 융통해 주고 수수료 명목으로 3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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