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위조된 달러 880만달러를 국내에 들여와 환전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 강원도 원주시 태장동 37살 정모 씨 등 5명에 대해 위조통화 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 등은 영등포의 모 사우나에서 알게 된 사이로, 달아난 50살 허모 씨가 중국에서 들여온 달러가 위조된 달러인 줄 알면서도 백만 달러짜리 8장과 십만 달러짜리 8장 등 모두 880만달러를 서로에게 돈을 받고 파는 수법으로 환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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