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의 외국인 직접투자 규모가 아시아 지역 3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유엔무역개발회의가 세계 194개국의 외국인 직적투자를 분석한 `세계 투자 리포트 2001'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02억달러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유치해 아시아권에서 일본을 제치고, 홍콩과 중국에 이어 3위가 됐습니다.
유엔개발무역회의는 특히 한국과 홍콩, 타이완 3개국을 가장 각광받는 투자지역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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