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추석 명절에 많은 인구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돼 각종 사건.사고 등 재해. 재난예방 대책을 마련해 각 지방자치단체에 시달했습니다.
행자부는 오는 22일까지 시장.터미널.백화점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추석 연휴기간에는 24시간 방재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끝)
행자부, 추석 연휴 국민생활안정 대책 마련
입력 2001.09.18 (14:54)
단신뉴스
행정자치부는 추석 명절에 많은 인구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돼 각종 사건.사고 등 재해. 재난예방 대책을 마련해 각 지방자치단체에 시달했습니다.
행자부는 오는 22일까지 시장.터미널.백화점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추석 연휴기간에는 24시간 방재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