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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레반, 빈 라덴 인도 오늘 종교회의서 결정
    • 입력2001.09.18 (14:5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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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은 빈 라덴의 신병을 미국에 인도할 것인지의 여부를 오늘 이슬람 종교지도자회의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탈레반 최고지도자 오마르는 아프가니스탄 국영 샤리아트 라디오 방송을 통해 오늘 열리는 이슬람 종교회의에 빈 라덴의 신병을 인도할 것인지의 여부에 대한 결정권을 위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파키스탄 주재 탈레반 대사인 자에프는 빈 라덴이 이번 테러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이슬람 법정에서 입증될 경우에만 빈 라덴의 신병을 미국에 인도할 수 있다고 말해 인도 거부를 시사했습니다.
    이와관련해 미국 정부는 빈라덴의 신병인도를 탈레반 측에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은 테러리스트 빈라덴을 산채로든 죽은채로든 반드시 법정에 세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관련해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76년 제정된 암살 금지법은 미국을 방어하기 위한 암살에는 적용되는 않는다는 유권해석을 내려 빈라덴을 암살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파월 국무장관도 라덴의 알카에다 조직이 이번 테러의 주범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빈라덴의 신병을 인도할 것을 탈레반 측에 공개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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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레반, 빈 라덴 인도 오늘 종교회의서 결정
    • 입력 2001.09.18 (14:55)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은 빈 라덴의 신병을 미국에 인도할 것인지의 여부를 오늘 이슬람 종교지도자회의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탈레반 최고지도자 오마르는 아프가니스탄 국영 샤리아트 라디오 방송을 통해 오늘 열리는 이슬람 종교회의에 빈 라덴의 신병을 인도할 것인지의 여부에 대한 결정권을 위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파키스탄 주재 탈레반 대사인 자에프는 빈 라덴이 이번 테러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이슬람 법정에서 입증될 경우에만 빈 라덴의 신병을 미국에 인도할 수 있다고 말해 인도 거부를 시사했습니다.
이와관련해 미국 정부는 빈라덴의 신병인도를 탈레반 측에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은 테러리스트 빈라덴을 산채로든 죽은채로든 반드시 법정에 세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관련해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76년 제정된 암살 금지법은 미국을 방어하기 위한 암살에는 적용되는 않는다는 유권해석을 내려 빈라덴을 암살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파월 국무장관도 라덴의 알카에다 조직이 이번 테러의 주범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빈라덴의 신병을 인도할 것을 탈레반 측에 공개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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