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이슬람권은 미국에 대한 지하드,즉 성전을 촉구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의 요청을 거부하고 나섰습니다.
인도네시아 제2대 이슬람 단체 무하마디야의 샤피 의장은 지하드는 엄청난 파장을 갖기 때문에 탈레반에 대한 감정을 섣불리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샤피 의장은 또 테러 관련 문제가 명확히 해결된 바가 없으므로 인도네시아 이슬람교도들은 온건적인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하산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은 이번 테러는 어떤 동기에서든 정당화할 수 없으며 인도네시아는 테러 축출을 위한 국제 사회의 협력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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