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그림은 사회2부에서 촬영했음***** 충무공 묘소의 훼손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충남 아산경찰서는 양여인이 지난 1월 아들 문씨와 함께 경기도 파주에 있는 율곡선생의 묘소에도 칼과 쇠말뚝 90여개를 꽂다는 자백을 추가로 받아냈습니다 이로써 양씨 모자가 지난 95년 이후부터 훼손했다고 진술한 묘소는 충무공 묘소 등 40여곳으로 늘었으며 지금까지 확인된 칼과 쇠말뚝은 2백 70여개에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들 모자가 훼손한 묘가 더 있는 지 여부를 계속 수사하기로 하고, 모자의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질 심문을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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