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이하 세계 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서 코스타리카가 8강에 진출했고 부르키나파소는 스페인을 물리치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코스타리카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열린 D조 예선 2차전에서 두 골을 터트린 아만도 알론소의 활약으로 파라과이를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이로써 코스타리카는 2승으로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8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같은 조의 말리는 이란을 1대 0으로 이겨 8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C조에서는 부르키나파소가 전반 41분에 터진 윌프리에드의 결승골로 강호 스페인을 1대 0으로 물리치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1차전에서 우승후보 아르헨티나와 비겼던 부르키나파소는 1승 1무로 조 1위가 돼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오만을 3대 0으로 꺾고 첫 승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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