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가 바닥에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서울 신정동의 한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43살 홍모 씨가 공사용 파이프를 설치하다가 파이프의 안전고리가 풀어지면서 3m 높이에서 떨어져 좌측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파이프 설치하다 추락 해 중상
입력 2001.09.18 (15:12)
단신뉴스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가 바닥에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서울 신정동의 한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43살 홍모 씨가 공사용 파이프를 설치하다가 파이프의 안전고리가 풀어지면서 3m 높이에서 떨어져 좌측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