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박찬호가 4년만에 중간계투로 등판했다가 최악의 투구로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박찬호는 샌디에이고와의 홈경기에서 1대 1 동점이던 7회초 선발 케빈 브라운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아웃 카운트 한 개도 잡지 못한채 4실점했습니다.
박찬호는 5타자를 상대로 안타 2개와 볼넷 3개를 허용했습니다.
다저스는 6대 4로 졌고, 패전투수 박찬호는 시즌 13승 11패에 방어율 3.41을 기록했습니다.
당초 오는 21일 애리조나전에 선발등판할 예정이었던 박찬호는 와일드카드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긴박한 팀 사정에 의해 중간계투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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