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전자결재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당 김충조 의원은 오늘 열린 서울시 국감에서 서울시의 올 상반기 전자결재율이 46%에 그쳐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또 전자문서 유통률 역시 10%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고 밝히고 이 같은 결과는 상급 공무원들이 전자 업무를 숙지하지 못하고 있거나 상대적으로 문서 결재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대해 전자 결재를 아직까지 도입하지 않은 구청이 많아 전체적인 수치가 낮아진 것일뿐 서울시 본청은 98%의 전자 결재율을 보이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