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정권과 파키스탄이 양측 병력을 국경지대에 집중 배치하면서 양국 사이에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파키스탄군에 따르면 탈레반은 2만5천명의 병력과 러시아제 스커드미사일등 중화기를 파키스탄의 국경 카이베르 인근지역에 배치하고 토르크햄을 비롯한 주요 국경지역에 사거리 2km의 대공포를 배치했습니다.
이에 대해 파키스탄은 토르크햄에 주둔하고 있는 공수부대 병력을 늘리는 등 국경지대 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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