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방송국의보도) 경승용차에서 급발진 사고가 발생해 차량 결함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목포시 용당동 앞길에서 목포시 대성동 32살 신모씨의 자동변속기 장착 경승용차가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인도로 뛰어들어 길을 가던 53살 황효자씨가 크게 다치고 은행 유리창과 현금지급기가 부서졌습니다.
신씨는 시동을 거는 순간 차가 급발진했다며 차량 결함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끝)
경차 급발진, 차량결함 주장 (목포)
입력 1999.04.30 (18:15)
단신뉴스
(목포방송국의보도) 경승용차에서 급발진 사고가 발생해 차량 결함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목포시 용당동 앞길에서 목포시 대성동 32살 신모씨의 자동변속기 장착 경승용차가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인도로 뛰어들어 길을 가던 53살 황효자씨가 크게 다치고 은행 유리창과 현금지급기가 부서졌습니다.
신씨는 시동을 거는 순간 차가 급발진했다며 차량 결함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