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지난 달 채권은행들의 부실위험 기업에 대한 상시평가를 집계한 결과, 모두 45개 회사가 정리대상으로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지난 달에 평가된 기업이 모두 369개사로, 정리대상 기업 45개 가운데는 상장기업 3개사와 여신규모가 5백억원 이상인 기업 4개사가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이후 모두 116개 기업이 화의 취소나 청산,파산 등의 정리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금감원은 또 전체 평가대상 천97개 기업 가운데 아직 처리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백47개 회사에 대해서도 이 달안에 마무리를 지을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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