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남북한 장관급회담에서 태권도시범단 교류가 다시 합의됨에 따라 빠르면 다음달 태권도교류가 실현될 전망입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오늘 장관급회담에서 다음달 북측시범단이 남측을 방문하고 11월에 남측시범단을 북측에 파견한다는 합의사항을 전해 듣고 실무접촉 준비과정에 들어갔습니다.
태권도협회는 지난 4차 회담이후 준비한 대로 국기원 시범단 30명 정도를 파견할 계획이며, 국제태권도연맹의 최홍희 총재의 초청가능성에 대해선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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