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으로 추정되는 볍씨가 밀반입돼, 강원도를 비롯한 중부지방에서 재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원군은 국적이 확인되지 않은 벼가 철원지역에 반입돼 일부 논에서 재배되면서 수확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농협과 행정당국은 아직 정확한 볍씨 반입 경로나 재배 실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철원지역 농민들은 검역도 거치지 않은 벼가 재배돼 유통될 경우 철원 쌀의 명성에 타격을 가져올 수 있다면서 정확한 반입 경로 파악 등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