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시민단체가 일본 내에서 일고 있는 자위대법 개정 움직임에 대해 한국 시민단체에 공조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대전.충남 참여자치 지역연대는 지난 15일 자매결연을 한 일본 시민단체인 '구마모토 현민의 회' 측에서 충남도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란 문서를 통해 미국 테러 사건을 계기로 일본내에서 집단적 자위권의 촉진을 노리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공조를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최근 대전.충남 참여자치 지역운동 연대와 함께 왜곡 교과서 불채택 운동에 나서 구마모토 전지역에서 왜곡 교과서를 채택하지 않도록 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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